제5회 밀알함께걸음클래식콘서트 “이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세상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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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밀알 편집부

Jul. 1, 2019

“Tonight’s benefit concert for children with special needs is very special for me – it’s the third time that we’ve played for this organization, and I’m always very moved to see them come up to perform their song – it’s heartwarming feeling.” (Ken Lee, Guitarist)


“목사님, 안녕하세요! 어제 푹 쉬셨는지요. 어제 너무 수고하셨어요. 공연준비 관계자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해 주세요. (우리 Harmonia Ensemble) 연주자분들은 (밀알 친구들과 같이) 합창하는 걸 제일 좋아하십니다.” (Dominic Woo, Violinist, 함께걸음콘서트 공동기획자)


“잔잔한 감동이 있는 콘서트입니다. 작년보다 분위기가 더 좋았습니다. 좋은 스토리들이 만들어지고 쌓여져가기를 바랍니다.” (유용환 목사님)


“올해 5회째라고 하셨는데 이번에 처음 참석했습니다. 이런 행사인 줄 알았으면 진작에 올 걸 그랬습니다. 다음 번부터는 교우들과 같이 오겠습니다.” (이__ 목사님)


“저는 감사하게도 자녀들이 다 잘 자라주었습니다. 비지니스도 안정적으로 해왔고요. 그러니 밀알사역을 지원하고 함께 하는 일을 저 같은 사람이 해야 하지요. 앞으로도 밀알이 주최하는 행사를 꼭 알려주십시오.” (후원자 김__ 사장님)


“오늘 너무 다들 빛나고 멋있었어요. 우리 사랑스럽고 자랑스러운 밀알봉사자들! 다들 너무 수고하셨습니당… 어제 오늘 연달아 봉사에 오늘은 콘서트라 더더욱 힘드셨을 텐데 다들 푹 쉬세요. 다음 주에 또 봐요… 다들 지이이인짜 수고하셨어요. 친구가 첨 와보고 감동 받았다고 그러네요. 담주에 PNE에서 봐요… Our 밀알 Family 너무 잘했고 자랑스러워요… 할렐루야 하나님께 영광!... 진짜 너무나도 열심히 해준 우리 밀알식구들, 어제가 함께걸음콘서트 첫 경험이었던 봉사자들도 많았는데 마치 프로처럼 정말정말 멋있었어요…” (밀알봉사자들)


“진짜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동 많이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밀알학부모)


정말 배운 것도 많고 힘들었지만 보람찼던 함께걸음콘서트. 내 인생에서 짧은 시간을 투자해서 누군가를 도와 함께 무언가를 해낸다는 것, 누군가에게 인정을 받고 그분으로부터 행복한 표정을 보답의 선물로 받을 때 느끼는 보람이 생각보다 큰 의미로 다가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친구들과 같이 무대에 서서 열심히 다같이 예수를 찬양할 때에 저는 ‘바로 이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세상이 아닐까?’ 라고 생각했습니다. 모두가 다 조금씩 달라도, 하나님을 목놓아 찬양할 때에 같이 하나가 되어 빛날 수 있다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감찰해 주시기에 가능한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김서연, 봉사자)


이번 함께 걸음 콘서트를 통해서 많은 감동과 사랑을 얻게 되었습니다. 처음으로 참석해본 저에게는 정말 새로운 경험이었고 많은 준비랑 시간을 들여 끝내 주님의 은혜로 잘 마치게 되어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봉사자들은 공연 시작하기 3시간 정도 전에 미리 와서 준비를 해야하는 게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봉사자들은 잘 협력하여 준비하였습니다. 공연은 정말 예상 밖으로 멋있었습니다. 자연스럽게 몰입이 될 정도로 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연주를 감상할수 있었습니다. 가끔씩 옆에 앉아있는 친구들을 확인하면서 살폈습니다. 두세 명의 친구들은 약간 어려워했지만 고맙게도 대부분 다 너무 잘 견뎌주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저희가 합창하러 올라갈 때에 많이 긴장했으나 걱정했던 거에 비해 다들 아주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친구의 솔로도 너무 멋있었습니다. 연습에서는 작은 목소리로만 부르고 자신감이 부족했던 모두가 실전에서는 좋은 팀워크를 보였습니다. 그리고 끝내 마치게 되었을때, 앞에서 친구들이 환한 웃음을 지으면서 행복해하는 순간, 저도 아주 뿌듯하고 기뻤습니다. 그 자리에 있던 모든 분들이 저희를 다 알지는 못해도 마음에 와닿은 느낌은 일치했을 거라 믿습니다. 이렇게 또 하나님께서는 일하십니다. 주님의 도우심으로 2019년 함께 걸음 콘서트를 마무리 할수 있었습니다. 수고하신 저희 목사님, 선생님, 친구들 그리고 봉사자들 모두 진심으로 축복하고 감사드립니다. (김예진, 봉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