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2014 밀밤 - 희망의 선율로 비 내리는 가을 밤을 수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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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밀알 편집부

Dec. 1, 2013

밴쿠버밀알의밤이 “나를 통하여”(Through Me…)라는 주제로 11월1일과 2일, 각각 그레이스교회와 밴쿠버순복음교회당에서 열렸다. 메인 게스트로 초대된 클라리넷티스트 장성규 형제는 꿈과 도전에 관해 이야기했고, 그러한 자신의 삶을 이끌어주시고 역사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었다. 올해 밀알의밤에는 밴쿠버온누리교회주향한성가대와 30년이 넘는 전통을 가진 밴쿠버필그림합창단이 참여했고, 바이올리니스트 우수현과 첼리스트 임성용의 현악듀오 및 임성용, 이주은, A. Khvatova, D. Xiao의 현악4중주 연주, 봉사자들의 수화찬양이 있었으며, 밀알친구들은 난타공연과 합창으로 참여했다. 이번 밀알의밤을 준비하면서 밴쿠버밀알은 밀알의밤 행사가 밀알선교단 창립 이래 세계 곳곳에서 같은 이름으로 매년 진행되어 온 사실과 깊은 감동과 함께 삶에 변화를 주고 있다는 점에 착안하여, “Worldwide Concert & A Llife Changing Night”라는 이름의 밀알의밤 브랜드영상을 제작하여 홍보에 활용하였다.


행사를 관람한 이들은 초대해준 봉사자와 밀알관계자들에게 “가슴이 따뜻해지는 공연이었다” “매년 밀알이 좋은 기회를 주어서 감사하다” “장애인에 대하여 관심을 갖게 되었다” “초대해줘서 정말 고맙다” “매년 밀알의밤에 참여하겠다” “공연의 수준과 질이 티켓을 판매하는 행사로 바꿔도 손색이 없다” “밀알 봉사하고 싶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뿐만 아니라, “수화찬양이 좋았다” 밀알친구들의 “난타공연을 보고 그 수준이 향상된 것에 놀라움과 함께 깊은 감동을 받았다” “밴쿠버밀알 봉사자들의 헌신과 팀웍이 대단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이번 행사에 미디어후원사로 참여한 밴쿠버조선일보는 11월 3일자에 [희망의 선율로 비 내리는 가을 밤을 수놓다]라는 제목으로 밀알의밤의 감동을 기사화했다.